









온라인 플랫폼이 자립 준비 청년들의 자립을 도울 수 있을까?
쓰기와 퀴즈를 통해 자기 이해와 조직 적응을 지원하고, 다양한 일경험 및 직무 탐색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씨앗과 배지 기반의 단계적 성취 시스템을 적용해 적성과 역량의 성장 과정을 가시화하고, 지속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효능감을 제공합니다.
사회혁신가

다정 LAB
당사자로서 자립준비청년들의 현실을 몸소 체험하고, 금전적 후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통한 진정한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를 운영하며 정책 개선과 현장 지원을 병행하는 사회혁신가
매년 2,500-3,000명의 자립준비청년이 보육원을 나서지만, 아무런 지지 기반 없이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해야 하는 현실에 직면합니다. 단순한 일자리 연계나 정보 제공만으로는 이들의 온전한 자립을 돕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브라더스키퍼는 테크포임팩트 랩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체계적인 자립 지원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디지털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개발하여, 자립준비청년들이 든든한 지지 속에서 온전한 자립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