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접근성을 분석하는 AI가 이동 약자의 이동을 도울 수 있을까?

게임화된 퀴즈 가이드로 일반인의 정확한 수집을 유도하고, 비전 AI의 자동 라벨링과 관리자의 확정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검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데이터 수집부터 검증까지의 전 과정을 효율화했습니다.

사회혁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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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접 LAB

이동약자와 그 친구들의 막힘없는 이동'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계단정복지도 앱을 만들고, 2,000여 명의 자원활동가와 함께 5만 8천 개 장소의 접근성 정보를 수집한 서비스 기획자 겸 사회 혁신가

계단뿌셔클럽은 우정과 기술로, 이동약자와 그 친구들이 ‘이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듭니다. 그 시작은 장소 탐색에서부터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정보 속에서, 나에게 꼭 맞는 ‘접근 가능한 정보’를 찾는 건 쉽지 않죠. 특히 장소의 내부를 확인할 수 없다면, 입구 접근성을 아는 것만으로는 이용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이 복잡한 탐색 과정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기술을 우정의 방향으로 사용한다면, 문제를 뿌시는데 큰 힘이 됩니다. 함께 탐색의 경사로를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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